다다름의 팀장 리더십역량교육은 역량의 '측정'이 아닌 리더로서의 '자기인식'과 '행동변화'에 초점을 맞춥니다.
우리 프로그램은 Assessment Center를 교육 목적으로 변환한 Development Center 방법론을 기반으로 합니다. 교육생은 피평가자가 아닌 학습자로서 참여하며, 모의과제 실습을 통해 자신의 리더십 행동 패턴을 스스로 발견합니다.
조직의 역량모델과 기대 행동을 명확히 이해한 뒤, 실제 업무 상황과 유사한 모의과제를 통해 실습하고,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구체적 피드백으로 자기인식을 심화합니다.
Monitoring — 리더로서 역할을 할 때,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개선해야 할지를 인식합니다.
Controlling — 이에 따라 어떻게 리더로서 행동할지 합리적으로 결정합니다.
개념 이해부터 실습, 피드백, 성찰까지 — 업무상황에 적합한 행동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보고대상, 주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주어진 업무 자료를 분석하여 논리적으로 해결안을 제시하여 이를 상사에게 구두로 보고하는 과제
구성원(상사·부하직원 등)이나 외부관계자와 대화를 통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과제
조직의 방향과 필요에 맞게 역량을 선별하여 설계합니다. 아래는 팀장급 리더십 역량의 대표 구성입니다.
"팀장으로서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더 좋은 팀장이 될 수 있게 발판을 만들어 준 좋은 교육이 되었습니다."
자기인식"실습을 통하여 제3자에게서 비춰지는 저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례를 기반한 교육내용으로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업 적용"교육 내용이 너무 좋아서 팀장 뿐 아니라 직급별 역량교육이 진행된다면 조직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 직급이 모두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사 확대 요구역량교육 도입은 단순한 교육 실시를 넘어 조직의 인재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첫걸음입니다.
조직 맞춤형 역량모델 설계는 역량교육 및 평가의 모의과제 개발, 역량기반 인사관리 제도 마련의 초석입니다. 기관장, 구성원 인터뷰, 내부 자료 분석을 통해 조직에 꼭 맞는 역량 모델을 구축합니다.
기관별 역량모델에 기반하여 모의과제와 역량교육 과정을 설계합니다. 이를 통해 기관의 특성에 맞는 리더로서 자기인식 및 행동변화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
팀장 직급을 시작으로 처장·실장·과장 등 전 직급으로 역량교육을 확대하고, 정기 교육 체계를 수립하여 지속적인 리더십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역량모델 설계부터 모의과제, 교육과정 개발까지
귀 기관을 위한 맞춤 역량교육을 기획, 설계해드립니다.